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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11: 오프라인에서 말실수하지 않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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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0-03-26 10:14 조회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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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디자이너 차홍은 '말 잘하기'로 유명하다. 그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디자이너 황재근의 독특한 모습에도 "아랍 공주님 같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머리를 안 감고 왔다는 스태프에게 "밤샘 작업 하셨구나." 라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자신의 이미지가 산적 같다고 고민하는 스태프에게는 "산적은 좋은 말이다. 산적이 TV에서 나오면 카리스마 있다." 고 칭찬했다. 그렇다면 오프라인에서 말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차홍처럼 잘 말하고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오프라인에서 말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말을 하기 전에 5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1)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말야야 할 것을 정해야 한다.

◎ 특히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세속적인 아야기나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여기서 말하는 세속적인 이야기란 종교, 재산, 가족, 정치, 험담 등을 의미한다.

◎ 일상생활에서 이 같은 이야기만 피해도 말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2) 말하기 전에 무슨 내용을 말할지 결정해야 한다.

◎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회사 전반에 관한 정보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실을 제외하고 모두 비공개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예를 들면 고객 정보나 임원에 관한 뒷이야기, 경영자의 건강 상태, 이전 직장에 관련된 이야기 등은 공식적인 정보가 아니므로 가급적 대화 주제로 삼지 않는 것이 좋다.


3)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항상 자신이 옳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 사회적으로 정해놓은 금기어는 시대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어제는 말실수가 아니었던 것이 오늘은 논란이 될 수도 있다.

◎ 하지만 이런 시대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하고 무심코 내뱉은 '시대착오적' 발언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다.

◎ 대화를 할 때는 자신의 상식이 시시각각 사회의 비상식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겠다.


4) 독단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은 삼가야 한다.

◎ 이 같은 발언만 피해도 말실수의 99%는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특히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 할 때, 타인을 비판할 때, 사례를 들어 이야기 할 때는 입을 열기 전에 머리로 두 번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좋다.


5) 하고 싶은 말을 할 때는 보완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

◎ 스스로 말이 지나쳤다고 생각되면 '그때는 잘못 알았다.' 고 사과하거나 왜 그랬는지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좋다.

◎ 또한 알맞은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거칠게 표현할 때나 사회적으로 반감을 살 만한 용어라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언급해야 할 때는 '적절한 표현은 아니지만' 등의 표현을 덧붙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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