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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17: 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상식; 빗길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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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0-06-03 13:19 조회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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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빗길 운전의 위험성

시야가 나빠 좌우의 안전을 확인하기 어렵다.

- 옆 유리창에 김이 서리거나 물기가 있어서 시야를 방해하고, 시계(視界)는 창닦개의 작동 범위에 한정되므로, 좌우의 안전을 확인하기 쉽지 않다.

 

차바퀴가 미끄러지기 쉽다.

- 도로가 미끄러워서 정지 길이가 길어지고, 핸들 조작과 브레이크 조작이 잘 안되어 차를 조정하기 어렵게 된다.

 

보행자의 주의력이 약해진다.

- 비가 오면 보행자는 우산을 받치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걸어가는 데만 신경을 쓰기 때문에 자동차나 신호등을 주의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2) 빗길 운전 시 유의사항

- 낮에도 어두울 때는 전조등을 켠다.

- 비가 내리기 시작한 아스팔트 도로의 표면은 흙먼지가 있어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특히 비가 오기 시작할 때 조심한다.

 

3) 안전한 빗길 운전방법

- 비오는 날은 시야가 나쁠 뿐만 아니라 노면이 미끄러지기 쉽고 정지 길이가 길어지니 맑은 날보다 속도를 20%정도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 운전한다.


- 급출발, 급핸들, 급브레이크 등의 조작은 미끄러짐이나 전복사고의 원인이 되므로 엔진 브레이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여러 번 나눠 밟는 등 기본적인 운전방법을 잘 지킨다.


- 노면 레일이나 공사 현장의 철판, 맨홀 뚜껑 위 등은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가능한 피하고 부득이하게 그 위를 통과할 때 미리 속도를 늦춰 천천히 통과해야 하며, 절대로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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