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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24 : 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상식;비상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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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0-07-01 11:59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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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어의 파열

◎ 핸들을 꼭 잡고 안전한 방향으로 차의 진로를 잡는다.

액셀러레이터 페달(accelerator pedal)을 느슨하게 하여 엔진브레이크를 걸어 감속한다.

바퀴가 갑자기 세게 정지하지 않을 정도로 브레이크를 건다.

차를 조절하면서 안전한 장소에 가서 정지한다.

 

2) 브레이크 고장

브레이크 페달(brake pedal)을 펌프질 하는 것과 같이 여러 차례 밟아 압력을 높이면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다.

    그래도 안되면 핸드 브레이크(hand brake)를 서서히 당긴다.

이때 브레이크를 너무 세게 걸면 바퀴가 미끄러져 나가므로 오히려 위험하다.

     기어(gear)1단으로 바꾸어 엔진 브레이크(engine brake)를 작동시켜 감속한다.

위의 방법으로 속도와 방향 조종을 하면서, 경음기 또는 전조등으로 자기 차의 이상을 다른 차에 알린다.

    사태가 급박할 때는 차를 도로의 측면 가드레일(guardrail) 등에 기대어 세우거나 도랑 같은 곳에 살짝 빠지게 한다.

 

3) 엔진의 화재

엔진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는, 신속하게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정지한다.

비치된 화학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끈다.

소화기가 없을 때는 모포커버 등을 덮어서 불을 끈다.

그래도 불이 꺼지지 않으면, 연료 탱크가 폭발할 위험에 대비하여 15미터 떨어진 곳으로 대피한다.

 

4) 구덩이, 진흙, 모래에 바퀴가 빠졌을 때

구덩이진흙모래 등에 차바퀴가 빠졌을 때에는 마찰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타이어 밑에 모래, 자갈, 가마니 등을 낀 다음, 기어를 1단 또는 2단에 넣고 전진시킨다.

 

5) 철길 건널목 통과 중 시동이 꺼졌을 때

절대로 당황하지 않는다.

우선 기어를 1단에 넣고 클러치 페달에서 발을 뗀 채 시동 스위치를 돌리면

    차는 서서히 움직여 (오토 아닌 차량) 몇 미터 정도는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자동차 시동스위치는 시동 역할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에서 짧은 거리 이동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기억해두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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