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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47: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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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0-11-27 10:59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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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흔히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사자가 사냥할 때 사슴 한 마리 정도는 쉽게 잡을 거로 생각해요. 하지만 실제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아기 사슴 한 마리도 잡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내가 마음만 먹으면" 다른 하나는 "해봤는데 안 되더라"​ 


  일단 첫 번째 '마음만 먹으면' 잘 생각해 보세요. 마음만 먹으면 성적은 금방 올릴 거 같았고, 마음만 먹으면 돈도 금방 벌 거 같았고, 안 해서 그렇지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았어요. 하지만 그 마음먹는 게 일단 쉽지 않았고, 마음먹어도 내 의지력이 바닥나 금방 포기하곤 했어요. 지금 내가 하고 있지 않다면 '마음만 먹으면' 이란 건 없습니다.


  둘째, '해봤는데 안 되더라' 늘 안 되는 이유가 있었어요. 부모 세대는 괜찮아 보였는데, 하필 우리 세대는...... 저 친구는 부모덕이고, 나는....... 열심히 했는데, 세상 흐름이....... 물론 그런 이유가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예요, 하지만 그런 이유로 모든 사람이 실패하는 것도 아니예요.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바로 '적당히'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해요" "과유불급" "워라벨을 지켜야죠" 우리는 대부분 '적당히' 를 좋아하죠. 물론 삶의 균형도 중요하지만, 대부분 우리가 '적당히'를 가져다 쓸 땐 '균형' 보다는 '그만하고 싶을때 핑계' 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물이 끓다 말았따." "땅을 파다 말았다" 등 표현은 조금씩 다르지만, "될 때까지 하라!" 메세지는 하나였습니다.

  "인생을 걸어라!"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아는 성공한 사람 중에 적당히 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나요? 지금 당신은 어떤가요? "***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늘 방해요소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핑계로 멈추죠. 그렇게 우리는 평범 혹은 평범 이하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평범' 이 나쁘다는 건 아니예요. 하지만 평범한 노력을 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삶을 동경하는 건 잘못된 거죠. 남의 SNS를 보고 부러워하면서, 그 사람이 그걸 하기위해 들인 노력은 생각하지 않죠.

  상대방의 노력은 보지 않고 화려한 겉모습만 보다 보니, 자꾸 비교하고, 좌절하고, 험담하고 점점 더 못난 사람이 되는 부작용에 빠집니다. SNS 속 사진을 경쟁하기 전에 그 사람의 노력과 자신의 노력을 먼저 경쟁해보세요. "성공한 결과가 부러워요." 라는 말을 들으면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아, 네 감사합니다." 라고 답하지만, 동시에 속으로는 백이면 백 똑같은 생각을 합니다. '아 옛날에 정말 고생 많이 했지.' 자존감이나 자신감을 위해 가장 필요한 건 그에 걸맞은 노력의 양. 너무나 당연한데 대부분이 간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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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서,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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