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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27: 장마의 계절 여름, 차량 침수에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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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남관광개발
작성일21-07-14 10:29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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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지역에서 운전할 때, 주의할 점은?


도로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도로 안의 배수구가 차단되면 물이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게 되는 경우들이 생깁니다. 이때 불가피하게 침수 지역을 운전하게 될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할 부분들이 있는데요.


앞서 달리고 있는 차량의 뒤편을 유심히 살피며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타이어 높이의 3분의 1이상, 차량의 배기구까지도 물에 잠겨 있다면 출렁이는 물결들이 차량의 내부 방향으로 들어가게 될 확률이 굉장히 높으며, 이때 열이 오르고 있는 엔진에 물기가 닿게 될 경우 바로 고장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로 한복판에서 앞서 차량이 고장이 난다면 중간에 멈춰서거나 다른 차선으로 갑작스럽게 침범하게 될 수가 있는데 이럴 경우 큰 사고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니 최대한 다른 길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속도를 줄일 경우 브레이크 조절에 주의해야 합니다. 브레이크는 최대한 나눠서 밟아 주어야하고 급한 마음에 급제동은 절대 금물입니다. 급제동의 경우에는 물이 들어가 있지 않아도 엔진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차량이 침수되었을 때에는?


침수지역에서 물이 운전자 무릎까지 차올랐다면 빨리 차량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수압이 낮을 경우에는 물이 휩쓸리지 않고 쉽게 열릴 수가 있으나. 만약 일정 기준 이상으로 침수된 경우 밖에서 차량으로 오는 압력으로 인해 문이 열리지 않고 차에 갇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량이 침수가 되어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면 무작정 시동을 거는 것은 엔진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차량에서 빠져나왔다면 차량은 그대로 두고 보험회사로 바로 연락을 하여 견인 및 차량 진단 등을 받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한여름이 시작한다는 상징인 다가오는 장마 시즌을 안전하고도 무사하게, 손상 없는 차량으로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장마의 계절 여름, 차량 침수에 대비하자! ㅣ 작성자 123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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